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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잘 쓰기 위한 노하우



 

 

해리 포터와 같은 판타지 소설을 쓰고 싶다면 옛날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서양 문학 중에는 이러한 고전 문학 중 판타지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으며 게임을 연상케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법사와 트롤, 엘프, 드워프 등의 요소를 빠뜨려서는 안되지만 그럴싸한 세계관과 스토리 설정 보다 진부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자란 한 소년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어 칼을 휘두르는 전사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렇게 판타지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비밀 이야기를 가지고 있거나 왕족과 관련된 인물을 만들어도 좋을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판타지 소설에도 선과 악이 등장하며 결론적으로 볼 때 선이 악을 물리치는 권선징악의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인공이 큰 위기에 빠지거나 종족들 간에 전쟁 등의 설정으로 너무 일방적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차용하고 있는 판타지 요소가 너무 낡았다면 해리 포터에 등장하는 빗자루를 이용한 스포츠 경기를 만들거나 요즘 사회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요소와의 결합도 멋진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JK 롤링의 스토리가 훌륭한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왜 마법사들을 볼 수 없는지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판타지 소설들이 그런 것처럼 마법을 획득하고 보여주는 것에 충실해야 하며 나니아 연대기처럼 우연한 사건을 통해 마법의 세계로 연결되는 구조를 가지는 것도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미 훌륭한 판타지 소설의 소재들이 나와있는 상황에서 너무 비슷하고 진부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진부한 표현을 피하려면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관을 창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신이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판타지 작가를 모방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세계의 역사를 공부하거나 실제 역사에 자신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판타지 소설은 인기 있는 장르 중의 하나이며 많은 사람들이 기획하고 도전하는 장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들 중 역사로 남을 만한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어떤 판타지 소설을 만들고 싶은지 먼저 기획하고 조사해보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당신 안에 존재하는 거대한 거인을 깨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판타지란 지극히 작가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이야기와 세계관을 가진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판타지 스토리는 공통된 소재나 캐릭터, 종족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미래지향적인 초과학 적으로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도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을 보면 보편적으로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칼과 방패, 마법 등이 소재가 될 수 있지만 요즘에는 시간여행이나 차원 여행들도 소설의 주제가 되고는 합니다. 저역시 판타지 소설이나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종종 즐기고는 하는데요. 이러한 콘텐츠 중에서도 정말 참신한 이야기들을 발견하게 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게 됩니다. 

 

 

 

우리에게 책이란 상상의 영역을 개발시킬 수 잇는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 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창조력을 보여줌으로써 읽는 독자들의 상상력 또한 확장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령 어려서 부터 판타지 만화나 소설을 많이 보고 자란 사람이 판타지 소설 작가가 된다면 누구보다 탄탄한 판타지 소설 스토리를 쓸 가능성이 많아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냥 공부만 하고 자란 아이가 판타지 소설을 쓰려고 한다면 어디에서 부터 어떻게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구상해야 할지 막막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구나 판지지 소설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소설이 판타지 라면 소설가의 꿈도 불가능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전자책출판이 대세이기 때문에 누구나 전자책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출판할 수 있습니다. 저역시 자기개발서나 지식서적을 만들어 출판해오고 있는데요. 만약 당신이 판타지 소설이나 다른 소설이나 서적을 만들고 있다면 이제는 전자책 시장을 겨냥하여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누구나 작가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베스트 샐러 서적 또한 사람들의 영감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잇는 사람들이 소설가로서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 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쓸 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이 작가란 누군가에게만 열려있는 특별한 직업이 아닙니다. 누구나 직업적으로 글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글을 써서 작신의 수익창출에 도움이 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부나 대학생, 고등학생, 어르신 등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아도 되고 실명을 공개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지 자신이 무엇을 상상하든지 다른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잇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만든다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소재의 글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아는 작가중 헤르만 헤세라는 소설가는 중년이후에 미술을 시작하여 미술가로 이름을 날리기도 햇습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다만 한가지 전문직에 종사하여야만 편하다는 잘못된 고정관념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갖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기도 합니다. 취미생활이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우리의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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